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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생각
글쓴이 : 이만덕 2012-01-04 오후 5:32:21 (Hit:1323)
여우가 어느 날 자신의 다리를 보고
네발이 서로 걸리지 않고 걷는 것이 신기하다고 생각했다.
 
그런데 지나가던 지네를 보고 깜짝 놀랐다.
지네는 수 십 개의 발을 가지고도 걸리지 않고 순서대로 움직였던 것이다.
그래서 지네에게 물었다.
 
어떻게 그 많은 다리를 가지고도 겹치지 않게 움직이는가?
이 말을 들은 지네는
자신의 수많은 다리가 어떻게 겹치지 않고 움직이는지 생각해 보았다.
이후 지네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했다.
 
마음은 비워두면 스스로 알아서 다 한다.
 
-박준수 변호사님 말씀 중에서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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